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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은 1월 중 부산광역시 동래구 일대에 ‘안락 스위첸’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센텀시티, 해운대, 양정동, 오시리아 관광단지 등 부산 주요 요충지에서 완판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KCC건설이 동래구 안락동 일대에 또 한 번의 KCC스위첸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을 예고한 것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KCC스위첸 브랜드는 최근 부산 주요지에서 공급한 단지들이 연일 완판을 기록하는 등 승승장구 중이다. 오시리아 kcc스위첸 선호도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선보인 ‘센텀 KCC스위첸’은 268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나서 1만 8160명이 몰리며 평균 67.76 대 1, 최고 79.8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완판됐다. 이어 올 5월에 부산진구 양정동에 공급한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무려 4만 2589명의 청약자가 몰려들며 평균 93 대 1, 최고 122 대 1의 경쟁률로 완판을 달성했다.
 
 
 
6월 해운대구 중동에 공급한 주거용 오피스텔 ‘해운대 중동 스위첸’은 오시리아 kcc스위첸 총 3만 6830건의 청약이 접수, 평균 93 대 1, 최고 237.61 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전 타입을 마감한 뒤 계약 단 3일 만에 전 세대가 주인을 찾았다.
 
 
KCC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안락동 일대에 공급하는 안락 스위첸은 지난해부터 오시리아 kcc스위첸 부산 대표 지역에서 잇따라 성공을 거두고 있는 KCC스위첸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높여줄 단지가 될 것이다”라며 “특히, 이 단지는 부산에서 보기 드문 평지 지형을 갖추고 있고, 동래구와 센텀시티의 중심생활을 모두 공유할 수 있는 탁월한 입지를 자랑해 관심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2개 동, 총 234세대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건립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1㎡ 220세대,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14실로 선보여 진다.
 
KCC건설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돼 주거 쾌적성도 좋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타입 제외), KCC건설의 탑상형 특화 평면 등을 적용해 주거 쾌적성을 더했다.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 등이 내부설계에 적용돼 넓은 수납공간을 선사하며, 공간 활용도 역시 극대화했다.
 
오피스텔은 전 실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타입별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타입 제외) 등을 오시리아 kcc스위첸 적용해 아파트와 같은 주거환경을 누리도록 할 계획이다.
 
우수한 입지도 인기를 더한다. 안락 스위첸은 부산에서 희소한 평지 지형을 자랑해 생활 편의가 좋다. 더불어 온천천과 충렬사의 힐링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고, 동래 중심생활권과 프리미엄의 대명사인 센텀시티 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다.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망을 품은 것도 경쟁력이다. 도보 250m 이내에 동해선 안락역이 자리한 오시리아 kcc스위첸 초역세권 아파트로, 부산지하철 4호선 충렬사역도 가까운 거리다. 인근에 원동IC가 자리해 경부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해 부산 전역과 인근 지역으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자녀 교육에 좋은 교육환경도 눈길을 끈다. 도보 통학권에 안진초, 안남초, 안락중, 남일중, 동래고 등 동래 학군 프리미엄이 형성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족한다. 가까이 메가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안락시장 등 다수의 편의시설이 자리해 있으며, 온천천 등 자연환경도 풍부하다. 온리단길, 부산사직종합운동장, 명륜1번가 등의 문화 및 레저공간과 휴식공간도 방문이 편리해 품격 높은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안락 스위첸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일원에 마련되며, 1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출처:http://www.inews24.com/view/1330958